전북에너지서비스는 7월 7일 사내 SUPEX 홀에서 경영진, 팀장들을 대상으로 KPI목표달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회사의 상반기 주요 경영지표와 KPI추진실적 및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방안들이 발표됐다. 심재의 본부장은 수요증대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당부했으며, 민충식 대표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적 원가개선 캔미팅 시행을 강조했다.
또한 7월 16일에는 전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상반기를 결산하는 ‘SUPEX추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HR유연화에 대한 설명 및 상∙하반기 경영현황 설명, 팀별 SUPEX 추구사례발표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충식 대표는 “하면 된다는 신념과 패기를 가지고 일한다면 지금의 위기는 그 이상의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고, 생존과 성장의 기초를 다지는 2009년을 만들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