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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S] 영남에너지서비스, 부장, 과장 대신 ‘매니저’ (7/1)
등록일 2009.08.06
영남에너지서비스는 7월 1일 직급을 없애고 호칭을 통일시킨 매니저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영남에너지서비스의 임원과 팀장을 제외한 모든 구성원들은 매니저로 불리게 됐다.
매니저 제도는 구성원 역량 확보를 장려하고 이를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앞으로 매니저 ‘직위에 상관없이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완결하는 담당자’로서 근무하게 된다. 한편 이런 직급 파괴 이후 직원들이 일한 만큼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페이밴드(Pay Band)체계를 도입하게 됐다. 페이밴드는 수직적 직위 체계가 아니라 개인의 성과와 역량에 따라 비공개적으로 처우를 관리하는 기준이다.
영남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기존의 ‘직위 중심’에서 직책 중심’ 인력관리로 바뀌면 직원들은 수평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담당 업무 처리에 완결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