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 2009년 정기보수공사 성공리에 마쳐
- 정기보수기간 53시간 단축으로 비용절감 극대화
전북에너지서비스가 5월 7일부터 19일까지 시행한 2009년 열병합발전설비 정기보수공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280여 부분의 대규모 보수공사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특히, 열병합 발전설비 동력핵심부인 440V MCC(모터컨트롤센터) Panel 시스템을 최신설비로 전량 교체하는 공사를 최단시간에 완벽하게 이루어냄으로써 무정전운전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매년 정전작업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안정화된 운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정기보수공사는 사전 철저한 준비와 안전한 공사관리를 통해 “증기공급배관 Bottle up상태 유지”라는 새로운 시도로 증기손실을 최소화하였으며, 공사소요시간 또한 당초 계획보다 53시간을 단축함에 따라 1억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구성원들은 예기치 않은 악조건 속에서도 패기(覇氣)와 축적된 기술력를 바탕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정기보수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한편 민충식대표이사는 체계적인 정기보수 수행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SUPEX 추구활동을 통한 생산성향상으로 고객에게 신뢰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정기보수공사기간 관계기관으로부터 열병합발전설비 및 부속설비에 대한 안전검사에 합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공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