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충청에너지서비스는 8월 22일 사내 SUPEX Hall에서 전 구성원과 서비스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閔忠植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열악한 경영환경 속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회사의 Vision대로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에너지 Leading Company’ 실현을 위해 맡은바 책임과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1987년 법인설립 이래 현재까지 청주시를 중심으로 제천시, 청원군, 증평군, 음성군, 진천군 일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