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都, 6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지속적인 고객행복 추구 인정
부산도시가스(대표 김영철)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수여하는 ‘200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6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부산도시가스는 지난 81년 3월 4일 설립돼 부산광역시 전역 총 80여만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천연가스 수요개발 확대, 경영효율성 제고, 고객만족 경영, 완벽한 안전관리를 회사의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행복날개로 비상하는 에너지 & 서비스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부산도시가스는 다양한 고객요구를 고객센터에서 일괄 접수해 현장 서비스전담 구성원에게 실시간으로 통보·처리케 함으로써 불필요한 업무 손실을 방지해 서비스 처리시간을 단축하는 등 고객만족을 향상시켰다.
또한 경영진의 현장방문, 소장과의 캔 미팅(Can Meeting)을 통한 개선사항 청취 및 수시교육을 통해 고객과 최접점에 있는 지역관리소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다.
현장경험이 많은 지역관리소 소장 및 구성원이 동참해 일처리 방법, 고객불만 초래, 신입 구성원의 업무능력 수준 미흡 등 분야별 연구과제를 선정해 업무를 표준화(간소화) 했다. 우수 일처리 사례 발굴, 벤치마킹 등을 통해 업무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 지역관리소 경영수준을 업그레이드시킴으로써 지역관리소 전 구성원이 고객요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지역관리소 구성원의 업무 다기능화 및 인력풀제 시행, 여성 서비스전담 구성원 채용 확대운영, 서비스 이미지 개선활동 지속추진, 전 구성원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 다양한 고객만족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철 부산도시가스 대표는 “지속적인 고객행복 추구 및 고객이미지 개선을 통해 ‘부산시민의 행복에너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객만족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