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전북에너지서비스는 6월30일 「익산 제2산업단지 증기공급」을 위한 증기공급 배관건설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현재 익산 제 1산업단지에 집단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0일 익산시로부터 도로굴착 허가를 획득하여 배관길이6.1Km, 공사비130여 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또한 올해 내에 익산 제 2산업단지에 증기공급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로써 향후 입주업체는 연간 10억 원 이상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기업경쟁력 향상과 외부기업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