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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수소 사업

수소 사업

SK E&S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인 수소 사업에 본격 진출하여
국내 수소 시장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수소 밸류체인
청정수소생산 : 석유화학 부생수소 | 천연가스/바이오가스 -> CO2 포집 -> 청정수소 추출 | 태양광/풍력/수력 -> 수전해수소 생산 | -> 기체수소 -> 파이프라인 -> 발전용, 액화플랜트-> 액체수소 -> 액화탱크로리 -> 충전소 (수소차택시, 수소버스, 수소차)
  • 부생수소 석유·화학 공장 등의 생산 공정에서 부가적으로 생산되는 수소로, 저장 및 유통의 어려움 때문에 사용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부가가치가 낮았던 부생수소를 액화수소로 재생산하여 실생활에 활용하게 됩니다.
  • 청정수소 추출 천연가스의 주성분인 메탄(CH4)에 고온의 수증기(H2O)를 결합 시킵니다. 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는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Storage) 기술을 활용하여 포집함으로써 대기 오염 없는 깨끗한 친환경 수소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 수전해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해서 만드는 수소로, 이산화탄소 발생 자체가 없습니다.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만든 수소를 그린수소라고 부릅니다.
  • 액화플랜트 기체상태의 수소는 부피가 커서 이동과 운반이 어렵습니다. 액화플랜트는 기체상태의 수소를 -253도로 액화시키는 시설로, 액체 상태의 수소는 기체 상태의 수소보다 부피가 1/800로 줄어듭니다.
  • 파이프라인 기체상태의 수소를 최종 수요지인 활용처까지 운반하도록 합니다. 가까운 거리의 적은 양을 옮길 때에는 기체수소가 더 효율적입니다.
  • 탱크로리 액체상태의 수소는 기체일때 보다 부피가 상당히 줄어들기 때문에 탱크로리로 운반이 가능합니다. 장거리 수송에 유리합니다.
  • 수소활용 수소는 수소차량 뿐 아니라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의 연료로도 이용됩니다. 또한 운송수단의 연료로서 출력이 강하기 때문에 무겁고 부피가 큰 수송용 드론, 항공, 선박, 기차 등의 연료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1단계 사업 (2023년~)
SK 인천석유화학 -> 액화 Plant -> 수요처(수소 충전소 등)
  • SK E&S는 SK인천석유화학 공장에서 부가적으로 생산되는 부생수소를 액화시켜 2023년부터 수도권 지역에 액화 수소 3만톤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 액화플랜트를 통해 기체수소를 액체수소로 가공하면, 수소의 저장 및 운송이 훨씬 편리하고 효율적입니다.
  • 액화플랜트는 SK인천석유화학 단지 내 1만3000평 부지에 건설할 예정입니다. 이 액화플랜트는 수도권에 위치해, 경남 창원과 울산에서 생산되는 수소 대비 운송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단계 사업 (2025년~)
CO2 포집/저장 -> 액화 Plant -> 액화탱크로리 운송 -> 수소 충전소, 기체파이프라인 -> 연료전지발전소
  • SK E&S는 2025년 부터 천연가스를 원료로 생산하는 청정수소도 연 25만톤 생산할 계획입니다. 청정수소는 수소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거나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해 제거한 수소를 말합니다.
  • 청정수소 플랜트는 SK E&S와 GS가 합작 설립한 보령LNG터미널 인근 지역에 건설할 계획입니다.
  • 청정수소의 원료인 천연가스는 SK E&S가 확보한 LNG(액화천연가스) 밸류체인 인프라를 활용해 공급합니다. 특히 SK E&S는 연간 300만톤 이상의 LNG를 직수입하고 있는
    국내 최대 민간 LNG 사업자 입니다.
  • 장기적으로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수소 밸류체인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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